[엑's 인터뷰②] 김새론 "낚시 취미로 '도시어부' 출연, 마음 편히 즐겼다"
출처:엑스포츠뉴스|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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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김새론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리고 있었다.

영화 ‘동네사람들‘(감독 임진순)로 스크린에도 컴백한 김새론은 "극중 유진이가 나와 닮은 부분이 있어서 더 좋았다"라며 "나도 하고 싶은 말, 행동을 실천하는 편"이라고 이야기했다.

자칭 취미부자인 김새론은 게임, 베이킹, 바리스타 자격증 따기 등 다양한 취미에 빠져 있었다.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몰두하고 있는건 낚시. 앞서 ‘컬투쇼‘ 출연 당시 "낚시를 하면 정서적으로 좋다. 아는 선장님도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새론은 "이것 저것 하는걸 워낙 좋아한다. 많이 배워보고 하려고 한다. 그러다 이번이 낚시였다"라며 "생각없이 집중하기 좋다고 해서 해봤다. 그런데 시간도 빨리 가고 좋더라. 그러다 물고기를 낚으면 진짜 재밌더라. 그렇게 지금은 취미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낚시를 하면서 가장 뿌듯했던건 농어를 잡았다. 사이즈가 좋았고 하니 더 재밌게 느껴지더라"라고 "연예계도 낚시매니아들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기회가 되면 같이 해봐도 좋을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렇게 또 한명의 연예계 낚시매니아가 된 김새론은 최근 채널A ‘도시어부‘ 촬영도 마쳤다. 그는 "긴장을 많이 했다. 예능을 많이 안나가보기도 했고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랐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 같은 경우는 캐릭터에 몰입을 하고 내가 해도 또 하나의 옷을 입은 느낌이 있는데 예능은 온전히 내가 보여지는거라 낯설고 떨렸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다 낚시라는 취미를 통해 이렇게 낚시 예능까지 좋은 기회로 출연하게 됐다. 다행스럽게도 MC분들이 다 잘해주셨다. 그래서 마음 편하게 즐기다 올 수 있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폐 끼칠까봐 걱정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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