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교야, 모델 출신 다운 '명품 몸매' 갖춘 신예 배우
출처:스포츠서울|2019-04-06
인쇄











배우로서 도전장을 내민 모델 윤교야가 눈길을 끈다.

4일 비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윤교야와 전속계약을 맺고 앞으로의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모델다운 훌륭한 비주얼과 신체조건을 갖췄음은 물론, 무대와 카메라 연기가 모두 가능한 배우인 만큼 빠른 발전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SNS를 통해 공개된 윤교야의 사진에서는 ‘모델 출신 배우‘ 다운 환상적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아름다운 외모 역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한다.

CF 모델 및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윤교야는 2017년 KBS2 이슈 탐사 프로그램 ‘정신이슈‘에 정준호, 신현준 등과 함께 실험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지난해 개봉된 영화 ‘그날의 기억’에도 출연해 서이숙 김강일 등과 호흡을 맞췄으며 최근에는 ‘스타 등용문‘으로 꼽히는 대학로 로맨틱 코미디 연극 ‘보잉보잉‘에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돼, 무대 열연을 펼쳤다.

  • 야구
  • 축구
  • 농구
타격폼 하나 바꿨더니 연봉 2억 뛰었다...KIA 김호령, 35세 앞두고 FA 대어 됐다
[BK 프리뷰] 연승 필요한 BNK vs 연패 탈출 절실한 신한은행
KIA 외야수 김호령의 2026시즌 연봉이 8,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뛰었다. 인상률 212.5%, 슈퍼스타 김도영과 동일한 금액이다.2015년 프로에 입문한 김호령은...
보 비셋, 메츠와 3년 1억2천600만 달러에 대형 계약...3루수 전환할 듯
감독과는 불화, 동료들은 옹호...팀 9연승 중인데 트레이드 요구한 쿠밍가
특급 유격수 보 비셋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에서 뛴다.AP통신, MLB닷컴 등 미국 매체들은 17일(한국시간) 관계자를 인용해 비셋이 메츠와 계약기간 3년, ...
‘내야수 최대어’ 비셰트, 터커 놓친 메츠로 간다…3년·1859억원에 계약
야투 성공률 18%...지쳐가는 헨리 엘런슨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내야수 최대어였던 보 비셰트(27)가 뉴욕 메츠에서 뛰게 됐다.AP통신, MLB닷컴 등 미국 주요매체들은 17일 비셰트가 메츠와 계약...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천국의 조각들"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
진재영이 야외 온천 중 아찔한 등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지난 17일 진재영이 자신의 SNS에 "기모노 처음 입어본 사람 목욕탕 가는 길 처음이란 말은 모든 걸 설레게 해"라는 글과...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화보가 따로 없네"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여름의 여운을 담은 휴가 사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안유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take me back(나를 다시 데려가 줘)"라는 ...
카리나, 승무원 느낌 올백 헤어→청순 캠퍼스 여신 무드…무결점 미모
카리나, 승무원 느낌 올백 헤어→청순 캠퍼스 여신 무드…무결점 미모
에스파 카리나가 승무원 같은 단정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지난 17일 카리나가 자신의 SNS에 한 매거진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카리나는 단정한 5대 5 가르마 올백...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