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천재, 걸그룹, 아나운서, 피트니스모델, CEO...박서휘, "매년 하나씩 이룰려고 합니다"
- 출처:스포츠서울|2019-06-17
- 인쇄

10년 넘게 정진한 사람도 따기 힘든 프로카드를 획득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건강과 매력이 모든 사람들의 화두임을 재빠르게 알아채고 스포츠웨어 브랜드 ‘휘스핏’를 설립하는 대단한 사업 감각도 발휘했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아라비안 나이트속의 요술램프 같은 존재는 바로 박서휘(25)다. 마침 얼굴도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인기영화 ‘알라딘’의 재스민 공주를 닮아 선하고, 아름답고, 부드럽다. 팔방미인 박서휘를 만났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공부만 해야 하는 줄 알고 공부만 열심히 했다.(웃음) 스무 살이 된 후부터는 매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2019년은 피트니스 대회에 도전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내년에는 또 어떠한 분야에 도전할지 고민이다. 매해 도전한 분야를 꾸준히 이어갈 때마다 더 넓은 시야로 다양한 세상에서 뜻 깊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 4월 머슬마니아, 5월 ICN 등 큰 대회에서 연속으로 입상했다
두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출전권이 부여되어 너무 영광스러웠다. 특히 가장 큰 목표였던 ICN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 반드시 세계대회에 출전하고 싶었다. 68개국이 참가하는 이탈리아 대회가 6월에 열리는데 발목 인대 상태가 너무 악화되어 출전을 포기했다. 수술을 당장 하게 되면 6개월 정도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지 못할 것 같아서 재활을 통해 7월 28일 중국에서 열리는 ICN 대회에 우리나라를 대표해 출전할 예정이다.

나도 깜짝 놀랐다. 많은 관심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소중했다. 반대로 좋지 않은 시선들도 있었다. 이슈몰이를 하려고 출전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있었다. 피트니스 선수들이 각자 어떤 목표를 가지고 출전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다들 기나긴 시간동안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들을 참으며 대회를 준비했다. 나 역시도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게 대회를 준비했다. 스스로를 극복해내고 더 건강한 내 모습을 찾기 위해 출전했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더불어 응원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야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 피트니스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평소에 스포츠를 정말 좋아한다. 주로 야구를 하고 승마, 아이스하키 등 다양한 팀에서 꾸준히 스포츠를 즐긴다. 그에 버금가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 PT(퍼스널 트레이닝)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함께 병행해왔다. 그러던 중 주변의 권유로 피트니스 대회까지 도전하게 되었다.
- 피트니스의 매력은
내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어쩌면 매정한 분야인 것 같다. 꾸준히 노력하면서 얻어지는 인내심과 매번 한계에 도달하지만 그것을 극복해 냈을 때의 성취감이 매력적이다.
- 건강의 필수요소는.
건강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잘 짜인 식단, 꾸준한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숙면이 잘 어우러져야 한다.

올해부터 술을 단 한 번도 마신 적이 없다. 그 전에는 친구들과 술을 한 잔씩 하곤 했는데 피트니스 대회를 준비하고부터는 왜인지 모르게 술을 마시면 안 될 것 같았다.(웃음)
- 본인의 식단이 궁금하다
3끼를 나눠서 먹는데 매 끼니마다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을 골고루 섭취한다. 탄수화물은 오트밀이나 감자, 고구마를 번갈아 가면서 먹고 단백질은 소고기와 계란 그리고 닭 가슴살을, 비타민과 미네랄은 푸른잎 채소와 토마토 등 다양하게 먹는다. 매번 같은 식단을 하면 오래 버티기 힘들어서 최대한 다양한 식단을 즐기려고 한다.
- 자신의 매력포인트는
36-22-34의 호리병 몸매다. 22인치 허리는 타고났지만 34인치 힙은 야구와 피트니스로 다져진 것이다. 탄탄한 힙과 풍만한 가슴라인이 잘록한 허리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웃음)
- 취미는
야구다. 야구에 대한 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팀에서 야구를 직접 하기도 하고 야구 잡지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야구 아나운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야구는 내 취미이자 내 삶의 전부다.

2019년은 너무 버겁지만 행복한 해인 것 같다. 아나운서로서 방송도 꾸준히 하고, 피트니스 선수로 계속 활약할 것이다. 스포츠웨어 브랜드 휘스핏도 론칭했다. 앞으로도 이 세 마리 토끼를 야무지게 잡고 싶다. 물론 그만큼 더 노력하고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할 테지만 늘 겸손한 자세로 노력할 것이다.
- 최신 이슈
- 서현, 쫙 찢어지는 다리에 도 넘는 청순·섹시 美…발레룩에 10만명 '좋아요'|2026-01-19
- 르세라핌 카즈하, 반전 뒤태 드레스에 깜짝…청순 섹시의 표본|2026-01-19
- 홍진영, 이렇게 글래머러스했나…"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반전|2026-01-19
-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천국의 조각들"|2026-01-18
-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화보가 따로 없네"|2026-01-18
- 야구
- 축구
- 농구
- '김하성 빙판길 황당 부상' WBC도, 애틀랜타도 어쩌나…295억 유리몸 위기, FA 4수생 될라

-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완전히 물건너 갔다. 이제는 메이저리거로서 커리어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다. 김하성(31)이 다시 한 번 부상으로 정규시즌 개막전을 함께하지 못한다.애틀...
- 서건창 1억2000만원에 현역연장한 기쁨도 잠시…가오슝 안 간다, 알고 보면 KIA 시절과 ‘다를 바 없다’
![[BK 프리뷰] 연승 필요한 BNK vs 연패 탈출 절실한 신한은행](//uimg.7mkr.com//data/newsicon/20260119/095226mli42m9puq1768787546398624.jpg)
- 현역연장의 기쁨도 잠시.5년만에 친정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한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7). 그러나 22일 출국하는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어깨 오...
- 타격폼 하나 바꿨더니 연봉 2억 뛰었다...KIA 김호령, 35세 앞두고 FA 대어 됐다

- KIA 외야수 김호령의 2026시즌 연봉이 8,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뛰었다. 인상률 212.5%, 슈퍼스타 김도영과 동일한 금액이다.2015년 프로에 입문한 김호령은...
1/6
- 서현, 쫙 찢어지는 다리에 도 넘는 청순·섹시 美…발레룩에 10만명 '좋아요'

- 서현이 발레 스튜디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18일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슈즈, 천사날개, 블루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 카즈하, 반전 뒤태 드레스에 깜짝…청순 섹시의 표본

- 르세라핌 카즈하가 과감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지난 17일 카즈하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옆구리부터 뚫려 있는 화이트 ...
- 홍진영, 이렇게 글래머러스했나…"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반전

- 가수 홍진영이 지인들과 함께한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18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물놀이는 하지 않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
- 스포츠
- 연예
[LEEHEE EXPRESS] LERB-152 - Nari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 맨체스터 시티
[XiuRen] Vol.10091 모델 Lin Ruo Fan F
[XiuRen] Vol.9832 모델 Xiao Dou Dou & Tang An Qi & Lu Xuan Xuan
RCD 에스파뇰 0:2 지로나 FC
[XiuRen] Vol.9797 모델 Tang Tang❤
[XINGYAN] Vol.347 모델 Bai Lu Lulu
Yoshinobi - Bath tub
xiuren-vol-7629-小泡芙
[ARTGRAVIA] VOL.265 Flower
1/4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