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의 팔방미인 더블지FC 더블걸 민한나, "패션모델, 나눔홍보대사 등 재주가 믾답니다"
출처:스포츠서울|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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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16만 명을 자랑하는 더블지FC 더블걸 민한나가 최근 자신의 SNS에 블랙 비키니를 입고 섹시함과 고급스러움을 뽐냈다. 174cm의 큰 키와 34-24-34의 완벽한 라인 그리고 절대 동안을 자랑하는 청순형의 얼굴을 갖고 있는 민한나지만 E컵의 볼륨감으로 역대급의 ‘베이글녀’로 불리고 있다. 대학교에서 신소재학과를 전공한 민한나는 학창시절 ‘공대여신’으로 불리며 캠퍼스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민한나의 취미는 반려견들과 함께 보내는 것.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는 것이 가장 즐겁고 큰일이다. 7살 ‘라떼’와 13살 ‘장군’ 등 두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올해부터 격투기 단체 더블지FC의 링걸인 ‘더블걸’로 활동하고 있는 민한나는 “더블걸은 선수들을 ‘케어’하고 대회를 알리는 것이 주된 임무다. 8월에 열리는 세 번째 대회에는 이전보다 다양한 이벤트로 케이지를 꾸밀 생각이다. 기대해 달라”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의 넥센타이어 스피드 레이싱팀의 대표모델을 맡고 있는 민한나가 그리드워크에도 화사한 매력을 발산해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또 한국패션디자이너 협회 최우수모델상을 수상하며 패션모델로도 각광을 받고 있고, 사회복지사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 ‘나눔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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