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계 최강미인 오채원, 레드 란제리와 화이트 모노키니로 남성팬들을 심쿵케 해
출처:스포츠서울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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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계에서 미인으로 소문난 모델 오채원이 신년을 맞아 팬들을 위해 화끈한 서비스를 했다.

오채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레드 란제리와 화이트 모노키니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사진속에서 오채원은 완벽한 S라인에 몽환적인 표정으로 궁극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2018년 피트니스 대회인 ‘Pulse Eight Fit Contest’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오채원은 피팅과 광고 등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34-23-36의 완벽한 볼륨감과 신세대다운 화사한 용모가 어우러져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3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파워 인플루언서로서 건강은 물론 패션, 요리 등의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피트니스 전문 비키니 디자이너인 쎄라퀸과 손잡고 화보집을 진행해 완판을 기록, 폭넓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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