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감동란 “페미 반대·보수 옹호?…모두 마녀사냥”
출처:스포츠경향 |20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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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감동란은 온라인을 달구는 뜨거운 감자다. 그가 남성지 맥심의 파격 화보에 동참했다.

맥심은 25일 감동란 모습이 담긴 표지 화보와 그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갑을관계’를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서 감동란은 오피스룩에 과감한 란제리를 소화했다. 이는 ‘도발적인 직장 상사’란 콘셉트다. 편안한 홈웨어와 메이드 복으로 연출한 ‘나만의 여자친구’ 콘셉트도 눈길을 끈다.

이번 화보를 기획한 맥심 강지융 에디터는 “테마인 ‘갑을관계’에 맞춰 연인 간 권력이 뒤바뀌는 ‘낮져밤이’ 콘셉트를 준비했다”며 “육감적 라인과 동안 외모에 높은 콘셉트 이해력까지 갖춘 감동란 덕에 좋은 화보가 나왔다”고 말했다.

인터뷰에서도 감동란의 솔직한 매력은 이어졌다. 감동란은 “민감한 주제는 건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겠지만 성격상 그게 잘 안 된다”며 “페미니즘 모순점을 짚었다가 뭇 여성의 몰매를 맞은 적도 있다. 보수적인 정치 성향을 드러냈더니 부정적 시선을 보내는 분도 많았다”고 했다.




이어 “요즘은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을 마녀사냥하려 드는 분위기지만 욕 먹는 것이 두려워 내가 지지한 걸 철회할 생각은 없다”며 “결국 나를 먹여 살리는 건 욕하는 사람이 아닌 나를 지지하는 사람이다”라고 했다.

감동란은 올해 초 부산의 한 식당에서 개인 생방송을 진행하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식당 종업원으로부터 성희롱 발언을 들었다. 발언 내용은 그대로 방송을 탔다. 이 사실이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감동란 또한 유명세를 탔다.

맥심 관계자는 “감동란은 단기간 경력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각종 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았다”며 “외모뿐 아니라 화제성, 지적 매력 등 맥심과 결이 맞는 과감한 캐릭터를 모두 갖춰 이례적으로 표지 모델로 발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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