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시우, ‘종이의 집’ MZ세대 고딩 앤 役 캐스팅
출처:앳스타일|2022-06-27
인쇄

 

신예 이시우가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앤 역으로 등장한다.

배우 이시우는 지난 6월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출연해 박해수, 전종서, 이원종, 박명훈, 김성오, 김지훈, 장윤주, 이주빈, 이현우, 김지훈, 이규호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시우가 연기하는 앤은 주한미국대사인 마샬 킴의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강도단과 TF에 의해 ‘VIP인질’로 취급되면서, 인질들에게도 미움을 받는 캐릭터. MZ세대 고등학생 앤으로 변신한 이시우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측 불가한 행동으로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이시우는 “정말 하고 싶었던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처음에는 캐스팅 소식이 꿈만 같았다. 촬영을 준비하면서 조금씩 실감이 났고 정말 기뻤고, 행복했다”라며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원작이 유명한 작품이라 걱정도 많았지만 멋진 선배님들, 감독님 그리고 제작진분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과 저 이시우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시우는 JTBC ‘시지프스’로 데뷔와 동시에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엔 tvN 드라마 ‘별똥별’에서 DS액터스 소속 배우 진유나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인기에 힙입어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 단막극 "바벨신드롬"을 통해 첫 타이트롤을 맡아 열일을 이어간다.

  • 야구
  • 축구
  • 농구
‘불후의 명곡’에서 은퇴의 변 황재균 “초라하게 물러나긴 싫었다”
[게임리포트] 슛에 자신감 생긴 이소희, BNK에 필요한 존재
지난 시즌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던 야구 선수 황재균이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은퇴의 이유를 밝혔다.황재균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WBC 불참 선언…캐나다 야구대표팀 비상
이제는 '에이스' 넘어 어엿한 '막내 언니'로...농구계의 김연경 꿈꾸는 삼성생명 이해란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프레디 프리먼(37·LA 다저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불참한다.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대표팀으로 2017, 2...
"한국 가면 그게 좋다" 더블A 수준 혹평도 무색, 독립리그 갈 뻔하다 MVP…왜 자꾸 성공 사례 나오나
여자농구 KB스타즈 박지수, '판정 불만'으로 반칙금 50만 원...김완수 감독은 100만 원 징계
올 겨울 KBO리그 출신 선수가 무려 4명이나 메이저리그 계약을 따냈다. 한국인 내야수 송성문이 포스팅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3+1+1년 보장 1500만 달러에 계약한 가운...
조이, 눈 오는 날씨에도 가벼운 옷차림…크롭톱에 드러난 가녀린 허리
레드벨벳 조이, 눈 오는 날씨에도 가벼운 옷차림…크롭톱에 드러난 가녀린 허리
레드벨벳 조이가 청량한 미모를 자랑했다.지난 10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사람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눈 내리는 야경 속에서 가벼운 옷차...
황보, 딱 붙는 테니스 복장에 감출 수 없는 볼륨감…건강美 넘치는 글래머
황보, 딱 붙는 테니스 복장에 감출 수 없는 볼륨감…건강美 넘치는 글래머
황보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10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라며 "나와 테니스 함께한 친구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6도 당신들과 함...
심으뜸, 운동으로 완성한 비키니 자태는 이렇구나 "54kg Bulky Girl"
심으뜸, 운동으로 완성한 비키니 자태는 이렇구나
심으뜸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지난 10일 심으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와이 여행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그는 하와이 여행 중에도 운동과 러닝을 꾸준히 ...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