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앤서니와 협상 중단 'PO도 힘든데 영입은 무슨'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카멜로 앤서니(35)의 영입 작업을 중단했다는 소식이다.미국 ESPN의 NBA 전문기자 아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5일(한국시간) "레이커...

2019-03-05 09:43:49

"이제 진짜 WNBA 선수 같다"...박지수 성장에 적장도 감탄

"이제 진짜 WNBA 선수 같다. 수준이 다른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지난 3일(일) 청주 KB스타즈가 부천 KEB하나은행을 잡으면서 2006년 이후 13년 만에 정규리그 챔피언에...

2019-03-05 09:41:49

외인 1명 출전 경험한 문경은 감독 “2019시즌은 트윈타워 확률 높다”

“제가 유일한 한 시즌을 경험해봤습니다.”프로농구는 올 시즌을 앞두고 홍역을 치렀다. 장신 외국인 선수 신장 200㎝이하, 단신은 186㎝이하로 제한해서다. 지난해 맹활약을 펼친 ...

2019-03-04 09:58:08

'이러다 PO 진출?' LAC의 이상한 상승세

분명 추락할 것 같았다. 그런데 오히려 상승세를 타고 있다. 험난한 서부에서 여전히 플레이오프권에 올라 있는 LA 클리퍼스 이야기다.4일(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LA 클리퍼스는 ...

2019-03-04 09:53:19

트레이 영과 루카 돈치치, 2월의 신인 선정

애틀랜타 호크스의 트레이 영(가드, 188cm, 81.6kg)과 댈러스 매버릭스의 루카 돈치치(포워드-가드, 201cm, 98.9kg)가 2월의 신인에 선정됐다.『RealGM.co...

2019-03-03 10:02:44

PHI 구단주 "버틀러와 해리스, 모두 잡을 것"

오는 여름은 필라델피아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다. 올 시즌 중 트레이드로 영입한 지미 버틀러와 토바이어스 해리스가 모두 FA가 되기 때문이다.필라델피아 구단의 의지는 확고하다. 구단...

2019-03-03 09:57:54

뉴올리언스 AD의 자신감 "여전히 난 NBA 최고의 선수"

미국프로농구(NBA)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에이스 앤서니 데이비스(26·AD)가 자신을 리그 최고의 선수라고 치켜세웠다.데이비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USA투데이를 통해 "아무 ...

2019-03-02 09:54:58

김현준 장학생 문정현, “프로 갈 때 1순위가 목표”

“목표는 프로 무대에 갈 때 1라운드 1순위다.”서울 삼성은 2000년부터 팀 승리당 일정금액을 적립해 장래가 촉망되는 농구 유망주를 선정, 김현준 농구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제1...

2019-03-02 09:52:39

LG 강병현, “문태영 형과 죽자는 생각으로 수비했다”

“문태영 형과 죽자는 생각으로 수비에 임했다.”창원 LG는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원정경기에서 92-84로 이겼다. L...

2019-03-01 09:57:02

수비 지적 받는 르브론 "상관없다, 내 동기부여는 비판 아닌 승리"

"나의 동기부여는 승리뿐이다."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35)가 자신을 옹호하고 나섰다. 최근 르브론의 수비력이 예전 같이 않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

2019-03-01 09: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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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팬과 성장하는 K리그 만들 것"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2026년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오갑 총재는 1일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K리그는 팬의 변함없는 ...
카를루스, 심장 시술받고 회복 중 “심장마비, 아닙니다”
카를루스, 심장 시술받고 회복 중 “심장마비, 아닙니다”
절묘한 궤적의 ‘UFO 슛’으로 유명한 레알 마드리드와 브라질 축구대표팀 출신 호베르투 카를루스(52)가 최근 심장 시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카를루스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
[EPL 프리뷰] 브렌트퍼드 FC VS 토트넘 홋스퍼 FC
[EPL 프리뷰] 브렌트퍼드 FC VS 토트넘 홋스퍼 FC
[브렌트퍼드 FC의 유리한 사건]1. 브렌트퍼드 FC의 폼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이번 홈 경기에서 강한 기세를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줄 것입니다.2. 케빈 샤데가 지난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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