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바라간에 물병 투척+모욕… 출전 정지 처분 가능성

네이마르 다 실바(24, 바르셀로나)가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캄프누에서 열린 2015...

2016-04-19 09:09:56

'메느님' 메시, 통산 500골 기록...경기당 0.79골

바르셀로나가 발렌시아에 지며 4연패를 기록한 가운데 메시는 개인 통산 500번째 골을 터트리며 홀로 빛났다.이에 BBC는 메시의 통산 1호골에서부터 500호 골까지의 득점 기록을 ...

2016-04-19 09:02:41

'4G 연속골' 토레스, 32살에 부르는 부활찬가

부활은 32살의 선수에 적합하지 않은 단어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현재 페르난도 토레스(32·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모습은 그 어떤 선수보다 부활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린다.아틀레티...

2016-04-18 15:22:54

최진철 감독, “승리 아니면 무의미, 총력전 한다”

포항 스틸러스 최진철 감독이 16강 진출의 가장 큰 고비가 될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일전을 앞두고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포항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저우...

2016-04-18 14:29:34

'절친' 주세종과 신진호의 '엇갈린 운명'

"(신)진호 형이 제대할 때면 내가 입대하게 된다. 앞으로 4년 동안은 같은 팀 동료로 뛸 수 없다. 많이 보고 싶을 거다." (FC서울 주세종)신진호(28)가 떠나는 날이다. 지...

2016-04-18 09:23:17

발로텔리 "리버풀로 돌아가기 싫어"

AC 밀란에 임대 중인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25)가 원 소속팀인 리버풀로 복귀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발로텔리가 리버풀과 결별을 선언했다. 문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밀...

2016-04-18 09:16:46

무리뉴, 맨유 부임 확신...퍼거슨 반대 물리쳤다

조세 무리뉴(5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감독 부임을 위해 알렉스 퍼거슨(75)의 반대까지 물리쳤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8일(한국시간) “무리뉴는 맨유 감독이...

2016-04-18 09:08:08

트레블에서 무관으로? 바르사, 모든 걸 잃을 위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바르사)가 프리메라 리가에서 세 경기 연속으로 패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에 바짝 추격을 허용했다.바르사의 홈구장인 캄프 누 ...

2016-04-18 09:01:53

'바르사 추격자' 이스코, "우리는 레알. 포기하지 않겠다"

이스코(23, 레알 마드리드)가 리그 선두 탈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스코는 17일(한국시간) 글로벌 축구 매체 ‘포포투’를 비롯한 다수의 매체를 통해 “우리는 한때 리그 선...

2016-04-17 15:52:47

'신인 3총사의 맹활약' 광주, 전남 2-1로 꺾고 2승째 신고

신인들의 빛나는 활약으로 광주가 3연패를 끊고 올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광주는 17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전남과의 원정경기에서 신인 홍준호...

2016-04-17 15: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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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빙판길 황당 부상' WBC도, 애틀랜타도 어쩌나…295억 유리몸 위기, FA 4수생 될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완전히 물건너 갔다. 이제는 메이저리거로서 커리어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다. 김하성(31)이 다시 한 번 부상으로 정규시즌 개막전을 함께하지 못한다.애틀...
서건창 1억2000만원에 현역연장한 기쁨도 잠시…가오슝 안 간다, 알고 보면 KIA 시절과 ‘다를 바 없다’
[BK 프리뷰] 연승 필요한 BNK vs 연패 탈출 절실한 신한은행
현역연장의 기쁨도 잠시.5년만에 친정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한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7). 그러나 22일 출국하는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어깨 오...
타격폼 하나 바꿨더니 연봉 2억 뛰었다...KIA 김호령, 35세 앞두고 FA 대어 됐다
감독과는 불화, 동료들은 옹호...팀 9연승 중인데 트레이드 요구한 쿠밍가
KIA 외야수 김호령의 2026시즌 연봉이 8,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뛰었다. 인상률 212.5%, 슈퍼스타 김도영과 동일한 금액이다.2015년 프로에 입문한 김호령은...
서현, 쫙 찢어지는 다리에 도 넘는 청순·섹시 美…발레룩에 10만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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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발레 스튜디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18일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슈즈, 천사날개, 블루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카즈하, 반전 뒤태 드레스에 깜짝…청순 섹시의 표본
르세라핌 카즈하, 반전 뒤태 드레스에 깜짝…청순 섹시의 표본
르세라핌 카즈하가 과감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지난 17일 카즈하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옆구리부터 뚫려 있는 화이트 ...
홍진영, 이렇게 글래머러스했나…"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반전
홍진영, 이렇게 글래머러스했나…
가수 홍진영이 지인들과 함께한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18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물놀이는 하지 않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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